중얼중얼

우울한 습관 이겨내봐요

미생 note 2025. 3. 29. 19:08

내가 아무리 잘해도, 열 명 중 일곱 명은 나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그 중 두 명은 나를 좋아할 겁니다. 나머지 한 명은 내가 아무리 잘해도 싫어합니다. 이유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반대로 내가 실수를 저지르고 잘못을 했을 때, 역시나 열 명중 일곱명은 나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한 명은 어떤 경우에도 나를 위로하고 좋아할 겁니다. 나머지 두 명은 잘못을 비난하고 싫어할 거예요. 여기에도 특별한 이유가 없습니다.

-박상미 <우울한 마음도 습관입니다>

우울하고 답답한 건
남 눈치 보는 내 습관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