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실업급여 수급자 현황 및 중국계 비중 분석
지난해 외국인 실업급여 수급자 10명 중 약 8명이 중국동포와 중국 국적자로 나타났으며, 이들에게 지급된 금액은 전체의 78.9%인 894억 8,200만 원에 달했습니다.• 중국계의 고용보험 가입 비중은 전체 외국인의 25.9%이나 수급자 비중은 77.9%로, 가입 비중과 수급 비중 사이에 52.0%p의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체류자격별로는 영주(F-5) 자격 수급자가 가장 많았고, 외국인 실업급여 지급액은 지난해 역대 최대치인 1,133억 9,900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외국인 고용보험 가입자는 최근 4년 사이 2.6배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관련 실업급여 지급액 및 보험료 규모도 지속적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https://v.daum.net/v/20260926133501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