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V만 켜면 여행 프로그램이 정말 많죠? 그중에서도 JTBC '톡파원 25시'가 눈에 띄는 이유가 있어요. 감탄을 연발하는 세계 랜선 여행 때문이죠.
집에서 편하게 소파에 앉아 세계 여행을 떠날 수 있다니, 정말 좋은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아요. 이번 방송에서는 일본과 미국의 버거 투어부터 시작해서 아르헨티나 바릴로체의 숨막히는 자연까지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대요.
특히 바릴로체라는 곳,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안데스산맥과 나우엘와피 호수가 어우러진 절경이 정말 대단하다고 해요. 아르헨티나의 대표 관광지라니, 언젠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버킷리스트에 추가해야겠어요.
그런데 가장 흥미로운 건 프랑스 편이에요. 한국인 최초로 제과제빵 3관왕을 달성한 셰프의 매장에서 이찬원이 일일 인턴에 도전한다니, 상상만 해도 웃음이 나네요. 평소 노래하는 모습만 보다가 앞치마 두르고 빵 만드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색다를까요?
황재균과 함께하는 버거 먹방도 기대가 돼요. 운동선수 출신의 푸짐한 먹방과 이찬원의 리액션이 만나면 어떤 케미가 나올지 벌써부터 궁금하네요.
코로나 이후로 해외여행이 자유로워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시간과 비용 때문에 망설이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이런 프로그램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집에서 편하게, 이찬원의 재미있는 리액션과 함께 세계 곳곳을 구경할 수 있으니까요.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톡파원 25시'로 랜선 세계여행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이찬원의 순수한 감탄사와 함께라면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