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고 싶은데 시간도 돈도 없어서 고민이신가요? 저도 똑같아요. 그런데 오늘 소파에 앉아서 두바이와 뉴욕을 동시에 여행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바로 JTBC '톡파원 25시'에서 소개하는 랜선 여행 특집 덕분이죠.
특히 두바이 편이 정말 기대돼요. 부르즈 할리파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도시 전경은 TV로 봐도 숨이 막힐 것 같고, 세계 최대 규모의 분수 쇼는 현장에서 보면 얼마나 웅장할까요? 그런데 제일 놀라운 건 220미터 높이에서 진행되는 '스카이 엣지 워크'예요. 화면으로만 봐도 다리가 후들거릴 것 같은데, 직접 도전하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럭셔리 호텔의 인피니티 풀에서 즐기는 식사 장면도 나온다니,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은 버킷리스트에 추가해야겠어요. 팜 주메이라의 야경도 인스타그램에서 많이 봤는데, 방송으로 제대로 감상할 수 있다니 벌써부터 설레네요.
뉴욕 편도 빼놓을 수 없죠. 자연사 박물관의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에서 본 그 공룡 맞죠? 실제로 보면 얼마나 클까요? 요즘 핫한 말차 음료 맛집도 소개된다니, 뉴욕 가면 꼭 들러봐야겠어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보는 일출은 뉴욕 여행의 로망 아닌가요?
1월 5일 일요일 저녁 8시 50분, 저는 간식 준비하고 TV 앞에 앉아있을 거예요. 여러분도 함께 랜선 여행 떠나실래요? 비행기 값 아끼고 집에서 편하게 세계여행 즐기는 것도 요즘 시대의 스마트한 여행법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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